|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통해 가수 김완선의 집사 라이프가 공개된다.[사진=tvN] |
길냥이 여섯 마리를 입양해 함께 사는 김완선의 집사 라이프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5화에는 가수 김완선과 그녀의 반려묘 '레이', '흰둥이', '야들이', '라클이', '꼬맹이', '복덩이'가 첫 동물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여섯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김완선의 시끌벅적한 일상이 애견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사연을 지닌 길고양이들을 입양하게 된 계기도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여섯 길냥이들의 엄마 김완선은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눈을 뜨자마자 반려묘들의 간식부터 챙기고, 발톱을 깎아주는가 하면, 몸이 불편한 복덩이를 위해 손수 배변 마사지를 하는 등 남다른 사랑을 드러낸다.
오랜 시간 반려묘들을 돌본 후 컵라면으로 첫 식사를 해결하는 김완선의 소탈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13일 오후 8시20분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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