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동물질병진단센터가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으로 지정됐다.[사진=책공장 더불어] |
전북대학교 동물질병진단센터가 11일 환경부로부터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물의 질병에 대한 진단 경험과 실적 및 시설·장비 보뮤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이후 전북대 동물질병진단센터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구제역 등을 포함한 다양한 야생동물의 진단 검사 모니터링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2011년 6월 설립된 전북대 동물질병진단센터는 전국의 가축 및 반려동물의 질병 진단 서비스를 수행하며 축산 농가와 생산성 향상·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조호성 센터장은 "철새의 서식지가 많은 전라북도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진단 검사를 환경부나 다른 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 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반복된 이주노동자의 사망, 경기도 장례 지원 제도화 필...
강보선 / 26.03.12

경기남부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획보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초고령사회 대응...
장현준 / 26.03.12

경기북부
경기도, 온 가족 함께 물향기수목원에서 숲속 체험해요~
강보선 / 26.03.12

경제일반
하남시, ㈜이글루코퍼레이션 본사 이전… AI 산업 거점 도시 시동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현장 안정성 중심’ 추진 방향 논의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영양군 소득 전략 작목 사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운영
프레스뉴스 /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