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과 월그컵공원에서 각각 4차례씩 진행
| 9월 한 달간 월드컵공원과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동물 교실'이 열린다. |
9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 보라매공원과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서울시 반려동물 교실'이 열린다.
반려동물 교실은 매주 2회씩 총 8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0분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오후 3시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각각 열린다.
교육은 (사)서울시 수의사회 '반려동물 행동학연구회' 소속 수의사가 참여해 맡는다.
교육과정은 4차로 나뉘어 있고 주차별로 ▲반려동물 이해하기 ▲반려동물 교육의 필요성과 원칙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 만들기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기본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
반려동물 교실은 반려견 놀이터를 이용하는 반려견과 견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에 동물등록 등 반려견 놀이터 이용 수칙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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