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리스 힐튼의 초호화 애견집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사진=패리스 힐튼 트위터 캡처] |
힐튼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초호화 애견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최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에 "강아지가 사는 2층 저택에는 에어컨과 난방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디자이너가 설계한 가구들과 샹들리에도 있다"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세 사진을 보면 애견집이란 것이 믿기지 않는다.
2층 구조의 애견집은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내부 사진은 크기를 가늠할 수 없어 얼핏 보면 실제 사람이 사는 집으로 보인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도 "패리스 힐튼의 애완견들은 당신보다 더 멋진 집을 갖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애완견 17마리를 기를 만큼 소문난 애견가인 패리스 힐튼의 남다른 애완견 사랑은 전부터 유명했다.
그는 지난해 생후 4개월 된 티컵 치와와를 8000달러(약900만원)에 입양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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