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등재된 가장 큰 고양이 123㎝ '스튜이', 2013년 암으로 사망해
거대 고양이 '삼손'이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지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사진=catstradamus 인스타그램]
(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 '삼손'이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지 그 여부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뉴욕에서 살고 있으며 올해 5살인 삼손은 몸집이 큰 고양이 종 중 하나인 메이쿤 종에 해당하며 몸길이 121㎝'몸무게 12.7㎏를 자랑하는 거대 고양이이다.
보통 메이쿤은 100㎝까지 자란다고 알려져 있지만 삼손은 그중에서도 가장 큰 덩치를 자랑한다.
삼손의 주인인 조나단 저벨은 "삼손은 거칠지만 사랑스럽다. 그는 매우 다정하고 착한 고양이이다"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런 삼손이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오를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삼손 이전에 기네스북에 올랐던 가장 큰 고양이는 몸길이 123㎝였던 '스튜이'였다.
스튜이는 삼손보다 몸길이가 2㎝나 더 크지만 2013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따라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의 자리는 비어있는 상태이다.
한편 사랑스럽고 착한 고양이인 삼손의 일상은 조나단 저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예천군,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프레스뉴스 / 26.03.13

사회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3.13

문화
보건복지부, 중동 진출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 나선...
프레스뉴스 / 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