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당 제작 후 식사시간에 평화 찾아와
(이슈타임)신혜선 기자=한 누리꾼이 여러 반려묘끼리 밥그릇을 두고 싸우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고양이 식당&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고양이들이 서로 밥을 뺏어 먹길래 고안해낸 방법&의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상자 안에 고양이들이 나란히 함께 밥을 먹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사진은 홍콩의 한 누리꾼이 밥때만 되면 전쟁을 치르는 반려묘를 위해 고안해낸 식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이 식당을 운영한 뒤부턴 서로의 사료를 뺏어 먹는 일이 사라졌다며 식사 시간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전했다. &
밥 시간에 싸우는 반려묘를 위해 홍콩의 한 집사가 고양이 식당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Meatball & Mochi SNS]
고양이 식당이 생긴뒤로 반려묘 사이에 평화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사진=Meatball & Mochi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예천군,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프레스뉴스 / 26.03.13

문화
보건복지부, 중동 진출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 나선...
프레스뉴스 / 26.03.13

사회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