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규모 컨테이너 건물 태우고 20여 분 만에 화재 진압
(이슈타임)김담희 기자=나주에서 유기견을 보호하는 컨테이너에 불이나 강아지 7마리가 숨졌다. 28일 오후 5시 49분쯤 전남 나주시 봉황면의 한 유기견 보호센터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는 20여 분 만에 진압됐지만 18㎡ 규모의 컨테이너 건물가 불에 탔다. 또한 컨테이너 안에 있던 강아지 중 7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컨테이너 주인 정 씨는 버려진 유기견들 수십 마리를 모아 기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논둑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나주에서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던 컨테이너박스에 불이나 강아지 7마리가 숨졌다.[사진=전남 나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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