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촬영 담당한 전 직원도 함께 기소돼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유기동물보호소 직원이 동물들을 수간하다가 기소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루이지애나 주 카도 패리쉬 동물 보호소 직원 셀리나 안 카브레라(24)가 기소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브레라는 동물보호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동물과 성관계를 맺는 것도 모자라 해당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영상 촬영을 담당한것으로 의심되는 전 직원 부커 탈리오데로 토마스(41)도 함께 기소 됐다. 한편 루이지애나 주법은 수간 등 반자연적 범죄에 대해 최대 5년 징역형에 처한다.
동물과 성관계를 맺은 유기동물보호소 직원 셀리나 안 카브레라(왼쪽)와 그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전 직원 부터 칼리오데로 토마스(오른쪽)가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됐다.[사진=The Huffingt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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