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9개월 아기 '새뮤얼' Vs 반려견 10년차 강아지 '패치'
(이슈타임)황태영 기자=아기의 간식을 뺏어 먹기 위해 '마마(엄마)'라고 말하는 강아지의 영상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미국 유타에서 촬영된 이 영상 속에는 9개월 된 아기 새뮤얼과 10살이 된 반려견 '패치'의 모습이 등장한다. 새뮤얼의 어머니 안드레아 디아즈 지오바니니는 아기 새뮤얼에게 '마마'라는 단어를 알려주기 위해 간식으로 유혹하고 있었다. 안드레아는 '말을 해야 음식을 주겠다'며 '마마(엄마)'라고 말할 것을 반복적으로 요구했다. 새뮤얼은 입을 벙끗대긴 했지만 '마마'라는 단어를 말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때 새뮤얼의 간식이 탐났던 패치가 정확한 발음으로 '마마'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패치가 몇 번이고 '마마'라고 반복해서 말하자 이를 보던 새뮤얼이 샘이 나는지 패치의 입을 막으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
아기의 간식이 탐난 강아지가 '마마'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사진='Sam Giovanini' Youtube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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