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과 반려묘 '삼이', 비슷한 포즈로 잠들어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자신의 SNS에 훈훈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키워야 될게 두마리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 이창섭과 반려묘 "삼이"가 비슷한 모습으로 마주보며 잠든 사진을 공개했다. 육성재의 애정 넘치는 사진 공개에 팬들은 "둘 다 귀엽다" "두 존재 다 육성재가 키우는 거군"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6일 육성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 이창섭과 반려묘가 함께 자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육성재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강보선 / 26.06.13

충북
충북 동·남부 4군 청소년 가족 한자리에…‘제11회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류현주 / 26.06.13

광주/전남
해남군, ‘찾아가는 햇빛교실’ 개최…주민이 주인이 되는 햇빛소득마을 만든다
강래성 / 26.06.13

국회
화성특례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2

국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 조...
프레스뉴스 / 26.06.12

문화
보건복지부,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
프레스뉴스 / 26.06.12

연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친구들은 결혼하고...&...
프레스뉴스 / 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