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험으로 블레이즈가 좋은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
(이슈타임)황태영 기자=한 반려견이 타이어 휠에 머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 주 뷰트에서 타이어 휠에 머리가 낀 개가 구조 된 사연이 ABC뉴스 등 외신들을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뷰트-실버 보우 소방서에 강아지를 구해달라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출동한 현장에는 생후 8개월된 반려견 블레이즈가 타이어 휠에 머리가 끼어 꼼짝을 못하고 있었다. 보호자는 블레이즈를 밖에 풀어놓은 뒤 외출 후 돌아와보니 타이어에 끼어있었다고 말했다. 소방관들은 블레이즈를 구하기 위해 타이어 휠 사이에 코코넛 오일을 바르고 몸을 잡아 당겨 구조에 성공했다. 블레이즈는 끼어있던 목 부분이 부어오른 것 외에 건강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블레이즈가 힘들었을 텐데 침착하게 고통을 견뎠다"고 칭찬하면서도 "이번 경험으로 블레이즈가 좋은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이어 휠에 머리가 낀 강아지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The dodo]
소방서측은 이번 기회에 개 블레이즈가 많은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진=The dodo]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강보선 / 26.06.13

충북
충북 동·남부 4군 청소년 가족 한자리에…‘제11회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류현주 / 26.06.13

광주/전남
해남군, ‘찾아가는 햇빛교실’ 개최…주민이 주인이 되는 햇빛소득마을 만든다
강래성 / 26.06.13

국회
화성특례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2

경제일반
기획예산처, 관계부처 합동 제11차 재정집행점검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2

국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 조...
프레스뉴스 / 26.06.12

문화
보건복지부,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
프레스뉴스 / 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