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기생충, 저체중 등으로 고통받고 있어
(이슈타임)이진주 기자=집안에서 아픈채로 방치된 강아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6일 영국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의 한 집에서 태어난지 6개월 된 강아지가 발견됐다. 당시 강아지는 피부병을 앓고 있어 털이 거의 다 빠져있는 등 끔찍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장내 기생충, 저체중 등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구조자의 증언에 따르면 구조당시 강아지는 더러운 세탁물 사이에 숨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내가 본 강아지 중 최악의 상태였다"고 말했다. 극적으로 구조돼 벨라라는 이름을 새롭게 갖게된 강아지는 현재 건강상태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에서 구조된 강아지가 현재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사진=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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