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배우 칸칭쯔 "같이 연기한 최시원, 지금도 연락하는 사이"

서영웅 / 기사승인 : 2014-07-07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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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상속자들'로 알려진 드라마 '억만계승인(億萬繼承人)'의 여주인공인 칸칭쯔(함청자)가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한국팬들을 찾았다.


bnt와의 화보 촬영 차 중국에서 온 칸칭쯔는 한국 방문이 벌써 3번째라고 전했다. 평소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고 중국에서도 인터넷으로 구매할 정도로 한국 패션 브랜드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이번 화보는 스타일난다, 탠디 등으로 구성된 총 2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촬영에서 칸칭쯔는 각각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각각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였지만 그녀는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이 바뀔 때마다 마치 자기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촬영을 이끌어나갔다.


칸칭쯔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도 화제가 된 중국판 상속자들 '억만계승인'에 대해 "돈 많고 예쁜 부잣집 딸을 맡았다. 돈 많은 상속자 최시원과의 사랑이야기다"며 "한국에서는 중국판 상속자들이라고 불리는데 이름만 비슷하고 내용은 많이 다르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주인공 최시원에 대한 질문에는 "촬영 현장에서 서로 장난치는 사이다. 한 번은 키스신을 찍을 때 웃음을 참기가 너무 어려웠다. 농담으로 키스신을 찍기 전에 마늘을 먹을 거라고 말했다"고 답했다.


칸칭쯔(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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