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우산' 발매...타블로 미션 눈길

서영웅 / 기사승인 : 2014-07-02 18:1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가수 윤하가 신곡 '우산' 발매한 가운데, 가수 타블로가 내린 미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윤하는 신곡 '우산'을 발표했다. 에픽하이의 '우산'을 새롭게 솔로버전으로 리메이크 한 곡으로. 특히 뮤직비디오는 비 오는 날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하의 소속사 위얼라이브 관계자는 "윤하의 투명하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새롭게 탄생한 '우산'은 슬픈 멜로디와 더불어 동화 같은 가사로 원곡과 또 다른 울림을 지닌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1일 '우산' 발매를 하루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타블로에게 메시지를 건넸다.
'우산'이 발매되는 날 비가 올지 안 올지 묻는 윤하의 메시지에 타블로는 "비 오면 윤하 길거리 빗 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고 미션을 제안했다. 이에 윤하는 "비 안 오면 라디오 스튜디오 3분만 놀러와"라는 멘트를 날렸다.
그러자 타블로는 "비옵니다"라며 "내일 아무 때나 비 오면. 감기 걸리니까 우산 들고 나가"라는 말로 윤하를 챙겼다.
윤하(사진출처=윤하 '우산' 티저)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