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이 또 다시 적중했다.
18일 오전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이영표 해설위원은 "70분 정도만 잘 버티면 승산이 있다"며 "러시아의 수비벽을 깰 무기는 이근호"라고 발언했다.
실제 이날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약 70여분 쯤 선제골을 넣으며 선취점을 따냈다.
이에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가 뭐라고 했나!"라는 말을 연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제 예언하지 않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우측)와 조우종(사진출처=KBS2 중계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영웅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경제일반
이상일 시장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 등으로 빠르게 진행되지 않...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