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 '먹거리 X파일' 하차...후임 김진 기자 투입

김영배 / 기사승인 : 2014-06-03 1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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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X파일 MC 이영돈 PD(사진출처=방송 캡쳐)




이영돈PD가 '먹거리 X파일' 하차하며 새로운 진행자 채널A 김진 기자가 투입됐다.




이영돈 전 채널A 전무 겸 PD는 지난 5월29일 채널A '먹거리 X파일' 방송 말미 "오늘 이 자리가 '먹거리 X파일' MC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자리다"고 말하며 하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먹거리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고발하며 여러분과 함께 분노했고 또 착한 식당, 착한 먹거리에 함께 환호했던 소중한 순간들을 잊지 않겠다"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애정 어린 질책 감사드린다. 우리 사회에 불량 먹거리, 착한 식당이 있는 한 '먹거리 X파일'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영돈PD는 자신의 뒤를 이어 김진 기자가 '먹거리 X파일'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알린 뒤 "여전히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변함없이 시청자들의 프로그램이다"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진 기자는 오는 6일 밤 11시에 '먹거리 X파일'에 처음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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