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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소녀'로 유명한 배우 임은경이 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자신의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한 임은경은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임은경은 "30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모태솔로였다"라며 "박신양처럼 지적인 분을 좋아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8년 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일은 계속하고 있었는데 대중에게 비춰지지 않았을 뿐"이라며 "중국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1999년 한 이동통신사의 CF를 통해 'TTL 소녀'로 유명세를 타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임은경(사진출처=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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