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L소녀' 임은경, 8년 만 복귀 "30년 모태솔로, 이상형 박신양"

서영웅 / 기사승인 : 2014-05-15 17:1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TTL소녀'로 유명한 배우 임은경이 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자신의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한 임은경은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임은경은 "30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모태솔로였다"라며 "박신양처럼 지적인 분을 좋아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8년 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일은 계속하고 있었는데 대중에게 비춰지지 않았을 뿐"이라며 "중국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1999년 한 이동통신사의 CF를 통해 'TTL 소녀'로 유명세를 타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임은경(사진출처=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