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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이 전현무의 도움을 받아 영어 정복에 나섰다.
밴드 장미여관의 보컬 육중완은 장미여관의 미국 공연을 앞두고 영문과 출신인 전현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날 육중완은 "평소 팝송을 들리는 대로 한글로 받아 적어 불러왔고 지금껏 한 번도 가사의 뜻을 알고 불러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육중완의 적극적인 수업 태도에 일대일 강의에 나섰다.
전현무는 발음 교정과 해석까지 도왔다. 전현무의 교육에 자신을 얻은 육중완은 급기야 프로젝트 앨범을 제안했다.
이후 음치인 전현무의 고민을 들은 육중완은 보컬 레슨을 해주기도 했다.
해당 내용은 9일 오후 11시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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