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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조만간 둘째 아이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장동건의 소속사 SM C C 관계자는 지난달 20일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둘째가 2월 말 태어날 예정이다. 둘째는 딸인 걸로 알려졌다"며 "고소영은 현재 만삭상태며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동건은 최근 영화 '우는 남자'의 촬영 때문에 미국에서 머무르고 있다. 그는 틈틈히 짬을 내 자택을 오가며 고소영을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아내의 출산예정일에 맞춰 촬영 스케줄을 마무리 한 후 귀국할 계획.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통해 임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첫째 아들 출산 후 약 3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된 고소영은 지난 2007년 개봉했던 영화 '언니가 간다' 이후 공백기를 두고 있는 상태다.
장동건 고서영 둘째 출산예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둘째는 또 얼마나 이쁠까" "내가 다 기대된다" "고소영 똑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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