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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황선홍(현 K리그 포항 스틸러스 감독)의 장녀 황현진이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오는 4월 말 선보일 걸그룹 '예아(Ye.A)'의 리더로 낙점된 상태.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와이그룹은 "황현진은 걸그룹 예아(Ye.A)의 리더"라며 "현재 모든 준비를 마치고 2차 프로필 촬영에 들어갔다. 안무연습과 앨범준비 두 가지를 병행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현진은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걱정과 설렘이 공존한다. 아버지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황현진은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랐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사진= 황현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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