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팝 '빠빠빠', "단결된 모습, 금메달 원동력"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2-21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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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치 동계올림픽의 인기에 힘입어 쇼트트랙팝 '빠빠빠'가 화제를 모았다.



쇼트트랙팝 '빠빠빠'는 지난해 8월 한국 쇼트트랙 여자선수 심석희, 김아랑, 공상정, 박세영, 신다운 등이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공유한 영상이다.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패러디해 '쇼트트랙 빠빠빠'라는 제목이 붙였다.



쇼트트랙팝 '빠빠빠'의 영상에서 여자선수들은 크레용팝의 5기통 댄스를 재미있게 완성했다. 해당영상은 최광복 여자 대표팀 코치의 생일을 맞아 마련된 이벤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상의 주인공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18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쇼트트랙팝 '빠빠빠'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쇼트트랙팝 빠빠빠, 빠빠빠빠~" "저렇게 단결된 모습이 금메달 획득의 원동력이었겠지?" "중독성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쇼트트랙팝 '빠빠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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