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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이 XTM '주먹이 운다'에서 지난 9일 열였던 로드FC 데뷔전 승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에서 윤형빈은 타카야 츠쿠다와의 라이트급 슈퍼 파이트 매치 경기가 끝난 후 응원을 해준 '주먹이 운다' 도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윤형빈은 "주먹이 운다에 창피하지 않은 경기를 보여줘서 다행이다. 처음 2대 맞고는 창피해서 '어떻게 얼굴을 보나' 걱정이 되기도 했다"며 "경기를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먹이 운다' 출연자들 처럼 만 하자. 안 물러서고 경기하는 '여러분만큼만 하고 싶다'란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주먹이 운다 윤형빈의 로드FC 데뷔전 승리 소감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정말 값진 승리" "수고하셨어요 윤형빈" "경기 중 주먹이 운다 출연자들의 응원이 눈에 띄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XTM '주먹이 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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