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쓰리데이즈' 여경 변신 "천송이 이어 열풍 예고"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2-17 15:5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배우 박하선이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출연을 위해 맹훈련 중이다.



'별에서 온 그대' 후속작으로 다음달 5일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멜로 드라마.



박하선은 "이번에 맡은 캐릭터는 액션장면이 많아 긴 머리를 잘랐다"며 "원래 몸 쓰는 걸 좋아하는데, 이런 역할을 하게 되어서 행복하고 좋다. 최근 전봇대와 집 2층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산에서 구르는 장면도 찍었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한 달 동안은 하루 6시간 주 4회 동안 액션스쿨에서 훈련을 해오고 있고, 지금도 촬영이 없는 날이면 무술을 배운다"며 "실제 경찰서에서 근무 중인 여자 순경 분들을 뵙고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했고, 시골 분소에도 찾아가 그곳 경찰 분들과 함께 순찰을 돌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쓰리데이즈'에는 박유천, 손현주, 윤제문, 박하선, 소이현, 장현성, 최원영 등이 출연한다.



박하선 '쓰리데이즈' 여경 변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하선 이번엔 여경으로, 재미있겠다" "별그대 끝나는 거 아쉽지만, 쓰리데이즈도 기대된다" "천송이 전지현 이어 박하선 열풍?"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제공)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