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별그대' 천송이 패러디 "눈 버렸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2-17 13:4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국민 MC 유재석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로 빙의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별에서 온 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 특집을 진행했다. 유재석은 천송이로, 방송인 하하는 도민준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다른 멤버들을 피해 UFO에 탑승할 열쇠를 찾는 미션을 받았다.



이날 유재석은 단발머리 가발과 털모자, 그리고 배우 전지현이 착용해 화제가 됐던 야상 점퍼를 입고 천송이 이름표를 등에 붙인 채 등장했다.



천송이가 누구인지 모르는 멤버들은 전지현이 직접 등장하지는 않을지 기대했다. 하지만 유재석의 모습을 확인하고 실망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도민준 역을 맡은 하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두 눈을 질끈 감아 폭소케 했다.



런닝맨 유재석의 별그대 천송이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윽 눈을 버렸다" "유재석 정말 웃겨" "설마 유재석이 천송이로 변할 줄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