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엄마의 정원'서 대기업 상속녀 변신 "윤진이 성공했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2-14 09:3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조윤진 역할로 유명한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13일 '엄마의 정원' 제작진은 카메오로 출연한 도희의 촬영현장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을 통해 도희가 현란한 조명의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극 중 대기업 상속녀이자 경영 수업을 위해 유학을 떠나는, 서윤주(정유미)의 친구인 하리라 역을 맡았다.



이날 도희는 지난 4일 촬영에서 극 중 하리라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열정적인 연기를 시도했다는 후문이다. 스스로 구두를 벗고 테이블 위로 올라가는 등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알려졌다.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소식과 촬영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투리소녀 윤진이가 성공했네" "도희 본격적인 연기활동?" "엄마의 정원 재미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엄마의 정원' 제공)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