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걸' 이수정 마크헌트, "미녀와 야수"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2-10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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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과 마크헌트의 '미녀와 야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6일, 이수정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더 크다고 가운데 자리를 양보해주던 마크헌트. 너무 친절했던 기억이"라며 "오늘 경기를 하네요. 'UFC 33' 안토니오 실바 vs 마크 헌트! 오늘은 마크헌트 응원해야지"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속에서 이수정은 착시를 일으키는 황금색 시스루룩 드레스를 입고 '옥타곤걸'의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이수정은 마크헌트보다 60킬로그램 이상 적게 나가지만, 오히려 키는 5센티가 더 커서 흡사 '미녀와 야수'의 실사를 보는 듯한 착각을 줬다.


미수정 마크헌트 '미녀와 야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정 마크헌트 미녀와 야수, 진짜 영화 찍는 듯해" "킹콩과 미녀같지 않나요?" "이수정 너무 섹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6일(현지시각) 벌어진 'UFC 33'에서 마크헌트와 안토니오 실바는 역사에 남을만한 명승부를 벌인 끝에 비겼다. 마크헌트는 왼손 주먹의 뼈가 부러져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수정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의 시상자로 나선 바 있으며, 현재 비포원 전속 모델로 활약 중이다.
(사진= 이수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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