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가수 박지윤이 히트곡 ‘성인식’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인식을 박진영이 억지로 시켜서 했다"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잘라말했다.
박지윤은 “그땐 가사에 대한 해석을 못했다. 이게 선정적이라고 생각을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신음소리를 연상케 하는 초반부의 바람 소리에 대해서도 “이해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박지윤 성인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때가 최고였지" "저게 선정적이면 들을 노래가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