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군맥' 맛본 장혁 "시중 버거 저리가"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7-22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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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이 기존의 군대리아에서 한 단계 진화한 ‘군맥’을 개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배우 김수로, 장혁, 류수영, 개그맨 서경석, 샘 해밍턴, 가수 손진영, 박형식 등이 태극공병여단 청룡부대에 입소해 훈련을 받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청룡부대원들과 함께 남한강에서 훈련을 마친 뒤 아침 식사로 군대리아와 토마토를 배급받았다.


평소 군 요리에 특출난 재능을 보였던 류수영은 토마토를 본 뒤 직감적인 요리본능을 발휘,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 해 햄버거 사이에 끼워먹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이에 멤버들은 류수영의 레시피에 맞춰 빵에 토마토와 감자샐러드를 끼워 햄버거를 만들어 먹었고, 모두 ‘맛있다’며 찬사를 쏟아냈다.


특히 멤버 장혁은 “시중에서 파는 걸 뛰어 넘는다”며 모 패스트푸드 브랜드 명칭을 따 ‘군맥’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류수영 군맥 개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맛있어 보인다. 폭풍흡입할 만” “류수영 아이디어 정말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진짜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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