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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레드카펫에 선 근황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북경 레드카펫 행사 왔어요. 의상 예쁘죠? 한국은 장마라고 들었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라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등이 파인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등근육과 굴곡진 몸매가 자랑하며 레드카펫을 거닐었다.
미나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나 몸매 아직 살아있네” “안 보이나 했더니 중국활동 중이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5월 중국에서 신곡 ‘(情shalala)’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미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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