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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수현은 지난 2일 오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촬영 후 귀가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한 것.
당시 홍수현이 탄 차는 가드레일에 부딪친 뒤 반파됐지만 다행히 동승했던 홍수현, 매니저, 스태프들은 안전벨트 덕에 큰 부상 없이 다음날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밝혀졌다.
홍수현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전벨트가 살렸구나” “항상 조심해서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홍수현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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