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하지원, '시크릿가든' 대본 보기 싫었다 '고백'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5-02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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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SBS '땡큐'에 출연해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시크릿 가든' 출연 당시 솔직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3일 방송하는 '땡큐'에서 하지원은 가수 이문세, 지휘자 서희태, 배우 차인표와 떠난 남양주 여행의 두번째 이야기에서 서로 급속도로 친해져 마음의 벽을 허물고 속내를 드러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지원은 "사실 '시크릿 가든' 처음 시작할 때 대본도 보기 싫었다"며 "당시 '시크릿 가든'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적인 방황이 심했던 시기"고 속사정을 털어놓다가 결국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평소 연예계에서 성실하고 착한 배우로 소문난 하지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현역 국내 최고 여배우 하지원이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힘들어했던 마음속 이야기는 3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땡큐'에 출연한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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