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반전 과거, 통통한 모습은 어디에?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4-18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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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반전 과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후 날씬이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수영장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양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MBC '아빠 어디가'에서 폭풍 식욕을 과시하는 최근 모습과 다른 얇은 팔다리를 선보이며 홀쭉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도 날씬했었네" "통통한 모습이 더 귀엽다" "정말 반전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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