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최근 공개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의 스틸 사진 가운데 최강희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주원의 손이 인터넷에 올라 네티즌사이 화제다. 앞서 최강희에게 난로를 받쳐주는 모습으로 이른바 착한손이란 별칭을 얻었던 상황과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손이 악마같다", "최강희의 머리가 몹시 위험해 보인다", "헐 착한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쁜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