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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런던 공연 도중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7일 런던 오투 경기장에서 공연 도중 쓰러져 20분가량 산소 공급을 받고 안정을 찾은 뒤 공연을 끝까지 마쳤다.
이날 공연장에 있던 의료진은 비버에게 병원으로 이동할 것을 권했으나 공연을 마무리하겠다는 비버의 의지를 끝내 꺾지 못했다는 후문. 공연 뒤 비버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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