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동양대학교 교수 진중권씨가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영상편지에 화답해 화제다. 진중권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랭씨, 계속 지금처럼 그렇게 예쁘게 잘 사세요. 처음엔 호박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 볼류믹한 얼굴마저 섹시해 보여요. 나도 사랑해여~ ^^ from 섹시멸치"란 글을 남겼다. 앞서 낸시랭은 6일 밤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 때 `남녀 간 더치페이`에 대한 주제로 진중권과 SNS 설전을 펼쳤던 일화를 소개하면서 "당시 진중권씨와 싸웠지만 그 뒤 나를 너무 좋아해 줘 화해했다. 처음엔 멸치 같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슬림한 모습도 섹시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