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 자금시장, 외국환 등 다양한 글로벌 금융에서의 협업 다각화에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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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영국의 글로벌 금융그룹 스탠다드차타드와 글로벌 비즈니스 및 디지털 자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빌 윈터스(Bill Winters)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사진 오른쪽)과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영국의 글로벌 금융그룹 스탠다드차타드(회장 빌 윈터스, Bill Winters)와 글로벌 비즈니스 및 디지털 자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금융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양사의 해외 네트워크와 금융 역량을 결합,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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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빌 윈터스(Bill Winters)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하나금융그룹 및 스탠다드차타드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을 비롯한 양사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글로벌 금융 시장과 디지털 자산 등의 협력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사는 각 사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IB, 자금시장, 외국환 등 다양한 글로벌 금융에서의 협업 다각화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또한, 디지털 자산 등의 미래 금융 영역에서도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그룹과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금융 노하우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금융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며,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미래 금융 영역에서도 시너지 창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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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빌 윈터스(Bill Winters)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마리 후엔(Mary Huen)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홍콩&중화권&북아시아 지역대표(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와 하나은행 딜링룸 '하나 인피니티 서울(Hana Infinity Seoul)'을 방문해 환율 및 유가 등 최근 자본시장 이슈에 대해 딜링룸 직원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은 “한국은 아시아 금융시장의 핵심 허브로, 글로벌 시장에 강한 하나금융그룹과의 협력은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미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은 디지털 자산 사업의 전세계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중동 및 유럽에서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국가에서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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