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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김재훈·유영일 의원, 안양시 학의천 재난 대비 관련 정담회(사진=경기도의회)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경기도의회 김재훈(국민의힘, 안양4),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의원은 27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생태하천과와 함께 안양시 학의천 재난 대비와 관련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재훈·유영일 의원은 학의천이 범람하여 발생할 시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학의천의 준설 및 하천 진출입 차단시스템의 필요성에 따른 현안사업에 대해 참석한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특히, 김재훈·유영일 의원은 “학의천의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맞게계획이 수립돼야 한다고 말하면서, 지역 현안문제 및 시민불편에 대해 경기도 차원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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