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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청년푸드창업허브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경기도 청년푸드창업허브 1호점 간판 제막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경기도청년푸드 창업허브 1호 안산점’ 개장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과 참석해 입점 청년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옆에 들어선 안산점은 작년 5월 경기도의 ‘청년푸드창업허브'에 선정돼 총15억 원(도비 10억)의 사업비가 투입돼 공유주방과 인큐베이팅 공간, 배달주문 중앙관제시스템이 설치됐다. 현재 24팀 1기 청년들이 입점해 창업체험을 받고 있다.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온라인 식품시장과 HMR(가정간편식) 시장에 대응하고,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된다.
예비 창업청년 사업가인 고병호(고본짬뽕) 대표는 “이 공간이 지역상권을 살리는 안산의 명소가 되도록 청년 상인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창업지원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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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이 2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청년푸드창업허브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능 있는 청년사업가를 발굴하고, 나아가 지역경제와 상권이 함께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시의 미래는 청년에게 달려있다‘라는 마음으로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혁신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푸드창업허브 입점상인에게는 기수별(3개월) 창업 종합컨설팅 기간에 따라 외식창업의 트렌드와 아이템개발, 서비스마인드, 배달전략, 사업계획서작성 등 창업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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