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비트 제거로 화재 위험 차단....8월부터 4개월간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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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청소년 시설 선제적 안전 강화...문화의 집 내화성능 개선 나서 (사진제공=곡성군) |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학습을 지원하는 전용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외벽의 내화 성능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이는 화재 발생 시 급격한 화염 확산과 유독가스 발생을 억제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공사는 단순히 내화성 강화에 그치지 않고, 외벽의 단열 성능 개선, 방수 기능 강화 미관 향상 등 다각도의 개선 사항을 포함하고 있어 안전성 확보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활동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옥과청소년문화의집 외벽 리모델링 공사가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며 “공사 기간 중에는 시설 이용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군 당국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한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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