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의회 박명원 의원과 이은주 의원이 지난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및 정명근 화성시장과 함께 화성시 전곡항 일대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수거·집하 현장 점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
두 의원은 김동연 지사와 함께 이날 도내 연안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경기청정호에 승선해 선상집하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현장을 보고, 전곡항 내 해양쓰레기 집하장에 수거된 쓰레기 현황을 점검했다.
박명원 의원은 “서해안권 특히 화성시의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데크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 ▲ 경기도의회 박명원 의원과 이은주 의원이 지난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및 정명근 화성시장과 함께 화성시 전곡항 일대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수거·집하 현장 점검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
또한, 이은주 의원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해양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반려해변 조성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김동연 지사와 정명근 시장에게 2023년도에 화성시와 협력하여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경기도는 화성시 등 연안 5개 시·군과 함께 매년 1,700톤 이상의 해안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경기도가 지난 2020년 12월 건조한 경기청정호는 총톤수 154톤, 길이 33m 규모로 굴삭기와 인양틀, 크레인, 작업정 등 해양쓰레기 수거장비를 탑재하고 있으며, 2021년 한 해에만 139톤의 도서지역 쓰레기와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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