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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의원,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방문(사진=경기도의회)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경기도의회 문승호(더불어민주당, 성남1), 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전석훈(더불어민주당, 성남3),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이 4일 오후 위례동에 위치한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정담회를 가졌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진행상황 점검, 제2판교 테크노밸리 및 제3판교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사업현장 방문, 코리아 경기도주식회사에 이어 네 번째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지정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의 정담회는 경력단절 여성, 즉 기존 노동시장에서 사각지대에 속하는 전업주부, 중‧고령층 여성, 여성가장, 차상위계층 여성 등이 기초적인 직업훈련을 받고 취업, 창업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어려움이 없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장을 포함한 사업담당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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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의원,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방문(사진=경기도의회) |
이날 현장 방문 정담회는 개략적인 기관 사업설명과 지난해 추진성과를 보고받고, 경기도의원들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전선녀 관장은 “지난해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2,392명이 취업과 창업을, 40,417명이 직업훈련 등 교육서비스를 받았다면서, 사회적 약자인 경력단절 여성의 특성상 곧바로 높은 지식을 필요로 하는 직접적인 노동시장의 진출입이 어려운데, 더 많은 여성들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공간과 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경기도 차원의 대책과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의원들은 “여성능력개발을 위한 전문직업 교육훈련, 상담 및 취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사회적약자인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직업훈련 및 직업상담, 취업, 창업지원이 보다 면밀하고 촘촘하게 진행되어지는 시스템과 일자리에 대한 기존의 플랫폼과 더불어 일거리에 대한 새로운 플랫폼이 필요하다”라는 인식에 공감했다.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앞으로 여성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사회가 요구할 때 당당하게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취업지원기관으로 성장하는데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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