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은 3일 진주시 금곡면 시평마을 일대에서 가뭄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사진=경남도의회) |
이번 점검은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농업용수 부족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에는 금곡면사무소 관계자, 지역 이장, 쌀전업농 회원, 금곡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농경지 피해 상황과 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정자마을회관에서 농업인 의견을 청취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경남 누적강수량은 556.0㎜로 평년의 63.4% 수준이며, 진주는 616.6㎜를 기록했다. 7월 30일 기준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도내 43.3%, 진주 40.3%로 낮아졌고, 진주는 가뭄 예·경보 ‘주의’ 단계다.
강수량 부족으로 도내 농경지 721.3㏊에서 생육 저하와 일소 피해 등이 발생했으며, 진주에서도 벼·콩·배·키위 등 피해가 확인됐다.
정재욱 의원은 “농작물 피해가 진행 중인 만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경남도는 긴급 용수 공급과 시설 정비를 위한 예비비 투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승기·안시현 의원, 경기북부 체육과 관광 해법 찾는다
강보선 / 26.08.03

사회
농식품부 장관, 농업·농촌 미래 성장을 위한 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8.03

사회
적극적으로 일하면 확실히 보상한다. 행안부, 제6회 지방정부 적극행정 유공 포상
프레스뉴스 / 26.08.03

국회
대전시의회 김영미 부의장 “스포츠로 하나 되는 한·일 미래세대”
프레스뉴스 / 26.08.03

문화
질병관리청, '수족구병 유행 지속, 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
프레스뉴스 / 26.08.03

경남
산청군, 백두대간 웅석지맥(밤머리재) 생태축 복원사업 완료
정재학 / 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