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병역판정검사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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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전경.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전남병무청은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신체검사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9월 5일과 6일 이틀간 병역판정검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중단으로 해당일자에 검사를 받지 못 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희망 검사일자를 최대한 반영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오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병역판정검사를 중단하는 지방병무청은 광주전남청을 비롯해 부산청, 대구경북청, 대전충남청, 경남청, 중앙신체검사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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