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관내 대학 총장들과 ‘청년정책 활성화’ 논의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9 1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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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학, 청년정책 위해 함께 머리 맞댄다
▲ 이민근 안산시장이 19일 시청 내 시장실에서 열린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관내 대학 총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유태균 서울예대 총장, 이한승 한양대 에리카 부총장, 안규철 안산대 총장, 이민근 안산시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육광심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관내 5개 대학 총장과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새로운 청년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중지를 모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9일 시청 내 시장실에서 이한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부총장, 유태균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안규철 안산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육광심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이 꿈꾸는, 새로운 안산’을 위해 대학과 지역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을 공유하고, 올해 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 이민근 안산시장, 관내 대학 총장들과 ‘청년정책 활성화’ 논의(사진=안산시)

 

시는 민선8기의 핵심인 청년정책을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 기존 청년정책과를 시장 직속의 청년정책관으로 개편하고 5천억 규모의 청년펀드를 조성하는 등 청년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아울러, 올해부터 새롭게 5개 대학 모두가 참여하는 ▲청년의날 어울림 한마당 대학 연합행사 추진 ▲5개 대학 총학생회와의 정례 간담회 개최 ▲청년창업지원 협력 등 지역 대학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의 핵심은 청년으로, 관내 대학과 연계해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건강한 청년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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