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후보의 샘(SAM)나는 공약 시리즈 1탄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8 19: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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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수당 70세 이상 매월 10만원 추가 지급하겠다”
영구임대 아파트 2천세대 건립‧일자리 1만개 창출로 청년 꿈 지원

 

▲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노인수당 매월 10만원 추가 지급 공약을 설명

하고 있다.(사진=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샘(SAM)+1’을 핵심 공약이자 안산의 미래 비전으로 제시한 가운데 70세 이상 노인수당을 매월 10만 원씩 추가로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안산을 스마트(S)상록, 아트(A)단원, 마린(M)대부로 세 개의 새로운 도심을 구축하고 노후된 반월공단을 디지털 대전환으로 혁신하는 샘(SAM)+1은 위기의 안산을 기회의 도시로 침체된 안산을 활기찬 도시로 재도약하기 위해 도시‧경제‧환경 전문가로 30여 년을 살아온 제종길 후보가 오직 안산만을 생각하며 자신의 모든 경험과 지식, 열정과 철학을 집대성한 안산의 미래 청사진이다.


제종길 후보는 미래 청사진과 함께 대상별 특화된 맞춤형 공약으로 ‘희망이 샘(SAM) 솟는 안산’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먼저 어르신들을 위해 70세 이상 모든 노인들에게 매월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안산형 노인수당’ 공약을 내놓았다.


정부지원금과 별개로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번 공약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되는 정책으로 4만8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어 ▲어르신들 공유 일자리 2배 이상 확대 ▲단원구 노인회관 건립 ▲노후된 경로당 정비 등의 공약도 제시했다.


청년들을 위한 공약도 눈에 띈다. 먼저 무주택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안산형 영구임대 아파트 2천 세대를 우선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청년들은 물론 사회적 약자에게도 입주할 기회가 제공될 영구임대 아파트는 경기도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해 주기로 김동연 도지사 후보와 협약을 맺은 상태이고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 후보는 ▲첨단 스타트업 2천개 유치와 일자리 1만개 창출 ▲청년창업+주거공존 창업 클러스터 조성 ▲콘텐츠융합센터 설치 ▲시장 직속 청년소통위원회 설치 등도 함께 추진해 청년들이 꿈꾸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여성들을 위해 ▲임신과 출산, 양육까지 포괄적 지원 강화 ▲시장 직속 여성창의위원회 신설 등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회적 약자 스마트 의료지원 체계 구축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인 종합자활센터 건립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노동자를 위한 ▲노동자 보호 대책 수립과 안산근로자문화센터 건립, 반려동물 애호가를 위한 ▲반려동물공원 조성, 다문화인들을 위한 ▲국제문화센터 건립과 다문화도서관 확대 이전 등의 공약도 내놓았다.


제종길 후보는 “일회성, 선심성 공약이 아닌 안산에 최적화된 그리고 현실적인 공약으로 안산 시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구상했다.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이 샘솟는 안산, 다른 도시 주민들이 샘내는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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