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직종분리 해소·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논의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은 지난 25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6년 여성일자리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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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지난 25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6년 여성일자리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합천군) |
여성일자리협의체는 관련 부서와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양성평등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장은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이 맡고 있으며, 일자리경제과·농업유통과 관계자와 관내 업체 대표,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젠더 전문가, 군민참여단 등 10명으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별직종분리 해소 방안,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군은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여성일자리 정책과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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