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월드컵 경기

채정병 특파원 / 기사승인 : 2026-06-17 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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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7일(현지시간) 자파르 하산(왼쪽 두번째) 요르단 총리가 요르단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암만 로마원형극장에서 스크린으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요르단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왕실과 정부, 국민들 모두 한껏 고무돼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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