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에 속한 요르단과 오스트리아의 첫 경기를 앞두고 한 여성이 요르단 축구대표팀 별칭 "나샤마(용맹한 자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얼굴에 국기를 그리고 응원하고 있다. 요르단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왕실과 정부, 국민들 모두 한껏 고무돼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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