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에 속한 요르단이 오스트리아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요르단 축구대표팀 별칭 "나샤마(용맹한 자들)"를 응원하기 위해 17일(현지시간)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암만 로마원형극장에 모여 있다. 요르단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왕실과 정부, 국민들 모두 한껏 고무돼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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