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조곡동행정복지센터 광장과 철도운동장 일원에서 열려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 조곡동은 오는 27일 제5회 순천철도마을축제를 조곡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순천철도마을축제는 1936년 조성된 철도관사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리는 축제는 ‘내일(rail, 未來)로 가는 기적소리’라는 주제로 조곡동행정복지센터 광장과 철도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환궁 체험, 기차 모양 달고나 만들기, 허브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마을해설사와 철도관사 마을을 둘러보는 동네 마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동네 마실은 현장 예약을 받아 2회 운영하며 주민들의 삶과 마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순천아고라와 초청가수 공연,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의 문화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순천철도어린이동요제의 본선도 함께 진행한다.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10팀이 청아한 목소리로 경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축제와 동시에 2023년 조곡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안인 지역 역량 강화사업 20개를 소개하고 주민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총회 현장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노욱 주민자치회장은 “조곡동의 특색을 살린 마을축제와 주민총회를 동시에 개최해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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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철도마을축제 포스터/순천시 제공 |
순천철도마을축제는 1936년 조성된 철도관사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리는 축제는 ‘내일(rail, 未來)로 가는 기적소리’라는 주제로 조곡동행정복지센터 광장과 철도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환궁 체험, 기차 모양 달고나 만들기, 허브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마을해설사와 철도관사 마을을 둘러보는 동네 마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동네 마실은 현장 예약을 받아 2회 운영하며 주민들의 삶과 마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순천아고라와 초청가수 공연,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의 문화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순천철도어린이동요제의 본선도 함께 진행한다.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10팀이 청아한 목소리로 경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축제와 동시에 2023년 조곡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안인 지역 역량 강화사업 20개를 소개하고 주민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총회 현장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노욱 주민자치회장은 “조곡동의 특색을 살린 마을축제와 주민총회를 동시에 개최해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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